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것은 AI가 대신해줄 수 없다. 명세가 모호하고 검증 기준이 없다면, 에이전트도 헤맨다.
분해를 잘못하면 모든 에이전트가 삽질한다.
소크라틱 대화로 요구사항 구체화하기. 내가 뭘 원하는지를 명확하게 만드는 과정을 추가한다.
엔지니어뿐만 아니라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커다란 작업을 잘 분해하고, 단계별로 선택과 집중을 하여 일의 몰입을 유지한다.
반대로, 일을 못하는 사람들은 커다란 작업을 계획하지 않고, 덤벼들어 이리저리 핑퐁하다가 결국 일정 딜레이가 발생한다.(내가 신입때 한 행동이랑 정확히 일치한다.)
구현 전에 요구사항 문서를 먼저 작성하는 습관이 첫걸음.
이 기능은 무엇을 하고, 완성 기준이 뭔지를 텍스트로 스스로 적어보는 것.
구현에 들어가기 전에 생각의 시간을 갖는 것.
https://flowkater.io/posts/2026-03-01-agentic-engineering-9-skills/
구현에 들어가기 전, 생각하는 시간 갖기
스펙 주도 개발? 구현 하기 전에는 충분한 고민이 필요하다
김병연
1개월 전 · 2026년 3월 8일
일잘러
일잘러
댓글(0)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