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개발할 때는 모든 것이 단순합니다. 내 컴퓨터에서 코드를 작성하고, 내 GitHub 계정에 저장소를 만들어 올리면 끝입니다. 커밋 메시지 규칙이나 브랜치 전략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.
하지만 팀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순간, 새로운 질문들이 쏟아집니다:
팀 프로젝트에서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하는 건 저장소의 소유권과 권한 구조입니다. 이 결정이 이후의 권한 관리와 팀 운영 방식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.
| 결정 사항 | 영향 범위 |
|---|---|
| 저장소 소유자 | 프로젝트 종료 후 저장소 관리 책임 |
| 권한 구조 | 누가 코드를 push/merge할 수 있는지 |
| 브랜치 보호 | main 브랜치 직접 push 차단 여부 |
| 초기 셋업 절차 | 팀원 전원이 저장소에 접근하고 작업을 시작하기까지의 과정 |
그렇다면 이 질문들의 답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? GitHub에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대표적인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:
팀원 한 명이 본인 계정에 저장소를 만들고, 나머지 팀원을 Collaborator로 초대합니다. 설정이 간단하고 빠르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.
GitHub Organization을 만들고 그 안에 저장소를 생성합니다. 체계적인 권한 관리와 여러 저장소 통합 관리가 가능합니다.
정리 - 팀 프로젝트의 첫 의사결정은 저장소의 소유권과 권한 구조입니다. 개인 저장소 + Collaborator와 Organization, 두 가지 방식을 다음 세션부터 자세히 비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