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항목 | 개인 저장소 + Collaborator | Organization |
|---|---|---|
| 설정 난이도 | 낮음 (저장소 생성 + 초대) | 중간 (Org 생성 + Team 구성 + 권한 설정) |
| 저장소 소유권 | 개인 계정에 귀속 | 조직에 귀속 |
| 권한 구조 | Owner / Collaborator | Owner / Member(역할) + Team(그룹) |
| 권한 세분화 | 제한적 (동일 권한) | 가능 (저장소별, Team별) |
| 여러 저장소 관리 | 저장소마다 개별 관리 | 한 곳에서 통합 관리 |
| 팀원 변동 대응 | Owner 변경 시 불편 | 영향 없음 |
| 비용 | 무료 | 기본 무료 (고급 기능은 유료) |
| 확장성 | 제한적 | 높음 |
만약, 소규모 팀이라면 어떤 방식이 적합할까요?
앞에서 살펴본 기준처럼, 입문 단계의 팀 프로젝트라면 개인 저장소 + Collaborator 방식으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.
이 방식은 설정이 단순하고, 협업에 필요한 기능을 충분히 제공하면서도 불필요한 관리 부담이 적기 때문입니다. 따라서 초기에는 협업 구조를 만드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, 브랜치 전략과 PR 리뷰 같은 핵심 협업 경험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.
매 프로젝트마다 저장소와 팀이 새로 구성되는 환경에서는, 프로젝트 난이도에 따라 협업 규칙의 수준을 조절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
초급 프로젝트
→ 개인 저장소 + Collaborator로 빠르게 시작
→ 브랜치 보호 + 최소한의 PR 규칙만 합의
→ Git 협업의 기본 흐름을 익히는 데 집중
중급/고급 프로젝트
→ 동일하게 Collaborator 방식으로 충분
→ 브랜치 네이밍, 커밋 컨벤션, PR 리뷰 기준을 더 구체적으로 합의
→ 코드 리뷰 품질에 더 많은 시간 투자
다음 챕터에서는 개인 저장소 + Collaborator 방식으로 실제 프로젝트를 셋업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.